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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리뷰5

제주도 흑돼지는 제스코마트 (제주 펜션 바비큐를 위한 맛있는 흑돼지) 제주도에 여행 가면 장 볼 때 우리가 잘 아는 대형 마트를 찾곤 할 것이다. 그런데 제주에만 있는 대형마트가 있다. 그곳은 바로 "제스코마트"다. 제주의 작은 코**코?라고 정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식재료나 과일 등 없는 것이 없다.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하기 때문에 가까운 곳에 펜션을 잡은 분들에게는 편의점보다는 저렴하게 좋은 식자재, 해산물, 흑돼지 등을 좋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천천히 둘러보며 장을 보다 보면 시간이 금방 지나가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일단 흑돼지, 유명한 동문시장의 부산식육점이 있다. 거기 흑돼지도 구매해서 먹어보니 맛있다. 그러나 제스코 마트의 흑돼지도 굉장히 맛있다. 특히 제스코마트 정육점의 경우, 거의 10명 가까이 제주도 흑돼지를 손질하고 있다. 삼겹살, 오.. 2021. 10. 11.
김포 고촌 막국수 맛집, 강원막국수 나의 주린 배를 채워주던 막국수맛집 고촌에서 약 3개월 정도, 짧은 기간이었지만 일을 할 때 자주 들러서 먹곤 했던 집이다.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에 있어서 거의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꼭 먹었던 막국수 맛집이다. 주차공간도 널찍해서 좋다. 위 사진들을 찍은 걸 보니 내가 왜 세로로 찍었을까 생각해 보니 밖에 식후 흡연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나오지 않게 하려고 했던 것 같다. 면 종류를 좋아해서 나한테는 정말 딱이었다. 내 입에 안성맞춤~! (아재 개그) 내부 사진도 세로다. ㅡㅜ 물막국수 vs 비빔막국수 맨 처음 갔을 때는 물막국수를 시켰다. 냉면을 먹어도 비빔냉면보다는 물냉면을, 밀면도 물밀면을 더 좋아하기에 당연한 순서였다. 그러나 개인 취향에 따라 물이든 비빔이든 주문하면 되지만 물막국수는 먹으면.. 2021. 10. 7.
김포 맛집 수제 햄버거 맛집 '버거307 김포본점' 경기도 김포시민으로서 김포 맛집을 소개하려고 한다. 그중에서도 수제 햄버거 맛집이다. 바로 "버거 307 김포 본점"이다. 사실 우리가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기는 하지만 뉴스에 나오는 햄버거의 위생 상태 때문에 불안할 때가 많지 않은가? 맥**드 사건, 빨간 지렁이 사건 등 여러 가지 불안 요소들로 인해 먹어도 될까? 하는 의심부터 하게 되는 것 같다. 햄버거가 당길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 될 것이다. 그러나 오늘 소개할 김포에 위치한 수제 햄버거 맛집은 안심해도 되지 않을까 싶다. 직접 먹어봤기에 검증된 곳이라 할 수 있다. 수제 햄버거 맛집을 찾아라! 아내가 임신 중에 햄버거가 먹고 싶다며 찾은 맛집이라 더 뜻깊은 곳이기도 하다. 우리 부부는 일단 인공 조미료가 안 들어갈 수는 .. 2021. 10. 1.
제주 서귀포 맛집 제주도 음식 추천 '주어코지 국수창고' 제주도 가면 꼭 들러 먹고 오는 서귀포 맛집 주어코지 국수창고를 소개합니다. 제주도에 들릴 때마다 꼭 들러 먹고 오는 밥집이 있습니다. 우리 가족이 만든 제주도 맛집 리스트에 국수창고가 포함되어 있지요. ^^ 아내가 아무래도 인공조미료가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바로 반응이 오거든요. 그래서 주로 건강식, 자연식 위주로 외식을 많이 하고 있어요. 제주 현지인 맛집이라고 소개받고 갔다가 단골이 되었습니다. 서귀포 근처로 코스를 잡을 때마다 어떻게든 다녀오는 서귀포 맛집이랍니다. 국수창고라는 이름의 탄생 배경을 물어보니 창고로 쓰던 곳을 리모델링하여 국수 파는 곳으로 만든 곳이라고 해요. 코지는 곶이라는 제주 방언이고 삼면이 바다로 둘려 있는 작은 육지를 곶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 작년 봄에 들렀을 때는 매.. 2021. 9. 18.
가평 맛집 여행 가평군 청평 닭갈비 막국수 맛집 청평호반닭갈비막국수 아내의 입맛에 맞는 맛집 찾기 미션 임신한 아내와 함께 떠난 첫 가평 여행에서 먹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그 이유는 아내가 음식에 굉장히 예민하기 때문이다. 인공조미료 MSG가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몇 시간 이내로 화장실에 간다. 그래서 여행을 갈 때는 미리 맛집을 알아보고 떠나곤 한다. 미리 전화해서 혹시 인공 조미료가 들어가는지에 대해 전화로 확인 뒤에 코스를 정한다. 그러나 이번 여행은 숙소만 알아보고 제대로 알아보질 못했다. 어디를 가서 무얼 봐야 할지에만 집중하여 먹거리를 놓친 것이다. 사실 아내가 닭을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어떡하지? 하고 한정식이나 두부 맛집을 검색하고 있었다. [아내는 뼈 있는 치킨을 시킬 경우, 닭다리와 날개 위주로 먹고 나는 퍽퍽 살 위주로 먹는다. 한 마리 시키면 .. 2021.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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